안벽 치고 겉벽 친다 , 이편에 가서는 이렇게 말하고, 저편에 가서는 저렇게 말한다는 말. / 겉으로는 돕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훼방을 놓는다는 말. 태산 명동(鳴動)에 서일필(鼠一匹)이라 , [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] 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. 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,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. -불경 오늘의 영단어 - trot : 속보로 가다, 달리게 하다: 속보, 총총걸음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가 잘 안 된 채 흡수되어 불완전 연소를 하게 되므로 피로감을 가중시킨다. -김정문 사람 다루는 것을 경험함으로써 나는 인생이라는 것에 몰두할 수 있었다. 그리고 멋진 삶을 발견할 수도 있었다. -시무라 나루미 안정 속에 혼란이 있고, 겁 속에서도 용기가 생긴다. -손자병법 남자와 여자의 정기가 합하여 온갖 생명이 화생(化生)하는 것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diplomatic recognition : 외교적 승인공식석상에서 마시는 술을 천천히 한가하게 마셔야 한다. 마음을 놓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은 점잖고 호탕하게 마셔야 한다. 병자는 적게 마셔야 하고, 마음에 슬픔이 있는 사람은 모름지기 정신없이 취하도록 마셔야 한다. 봄철에는 집 뜰에서 마시고, 여름철에는 교외에서, 가을철에는 배 위에서, 겨울철에는 집안에서 마실 것이며, 밤술은 달을 벗삼아 마셔야 한다. -임어당